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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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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래 03.26 13:58
영리법인 허용된다면 국민의 의료는 누가 보장해 주는가?돈이 없는 사람은 치료도 제대로 못 받겠구먼....병원의 영리화는 국민들의 의료는 책임 질 수 없다는 국가의 횡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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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38
병원의 영리법인화만이 우리나라가 잘 사는 길이라면 그렇게 해야겠지요. 근데 왠지 우리나라가 잘 사는 길 보다는 있는 사람에게 힘 실어주기 정책으로 생각되는 것은 왜 그럴까요? 그동안 그나마 건강보험제도가 소득 재분배 효과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면 요즘 유행어가 되어버린 양극화는 의료이용부문에서는 더욱 심화되어가리라 생각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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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03.26 08:28
영리법인을 허용하면서 어떻게 공공성과 시장성을 조화되게 한다는 건지 부총리 발언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다음번엔 군대를 영리화 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아웃소싱 하던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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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객 03.22 12:35
병원영리법인화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가 더욱 확대된 시점에 가서 다시 논의하심이 어떨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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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03.21 13:59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 영리법인화는 시기상조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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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03.15 07:03
영리법인화를 거론하지 말고 지금도 치료비에 허덕이는 서민을 위해 사랑의 전화나 하심이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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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7:11
물론 병원이 돈 많이 벌어 그 돈을 적당히 사회에 환원하고, 고생하는 수련의, 전문의들에게도 후하게 베풀고, 그리고 남은 돈으로 자기 배를 살찌운다면 애초에 병원의 영리 법인화를 반대할 이유가 있을 리가 없다. 그러나 그런 일은 하늘이 두쪽나도 생기지 않을 것임을 의심하는 이 또한 없을 듯 하다. 이 정부는 우선 좋은 의료=좋은 의료시설=좋은(고급) 병원 일 거라는 무식한 발상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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