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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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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1.16 02:41
드물기는 하나 병원에서는 좌/우측이 바뀌는 검사/수술등이 간혹 발생한다 하지요. 의료사고가 많은 이러한 병원들은 대개 Family가 득세하거나 서비스 보다 이익창출, 행정부/간호부 경력부족, 비전문가 중심으로 운영되는 병원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나그네가 보기에는 시스템화 되지 못한 의료전달 및 조직체계의 잘못된 기능들을 뽁지부 장관에 등장할 그분이 시민을 위하여 개혁적 감사가 필요할듯...(필요시 검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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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01.16 05:11
상상도 안되는 일입니다.개복을 하고서도 위암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채 수술을 했다는게 더 믿기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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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 01.16 13:04
비정규직 도입으로 인한 책임의식 결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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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1.17 05:10
비정규직은 병원에서 문제가 지적되면 바로 연장계약이 안되므로 책임의식이 엄청나게 높지요. 철밥통 정규직, 노조 막강한 병원 노조원들의 무책임 의식 경험, 아쉬운 놈이 우물파라는 빼째라식 작태 한번도 안해 봤나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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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01.17 07:41
위암 개복 수술하면 위를 잘라 암 병변까지 본다고 생각하셔서 상상이 안가시나 본데 조기 위암은 병변은 건드리지 않고 위를 통채로 들어내어 암병변을 볼 수 가 없습니다. 다잘라낸 후 표본을 절개해 볼 수는 있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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