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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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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01.17 07:41
위암 개복 수술하면 위를 잘라 암 병변까지 본다고 생각하셔서 상상이 안가시나 본데 조기 위암은 병변은 건드리지 않고 위를 통채로 들어내어 암병변을 볼 수 가 없습니다. 다잘라낸 후 표본을 절개해 볼 수는 있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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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1.17 05:10
비정규직은 병원에서 문제가 지적되면 바로 연장계약이 안되므로 책임의식이 엄청나게 높지요. 철밥통 정규직, 노조 막강한 병원 노조원들의 무책임 의식 경험, 아쉬운 놈이 우물파라는 빼째라식 작태 한번도 안해 봤나보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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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 01.16 13:04
비정규직 도입으로 인한 책임의식 결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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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01.16 05:11
상상도 안되는 일입니다.개복을 하고서도 위암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채 수술을 했다는게 더 믿기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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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1.16 02:41
드물기는 하나 병원에서는 좌/우측이 바뀌는 검사/수술등이 간혹 발생한다 하지요. 의료사고가 많은 이러한 병원들은 대개 Family가 득세하거나 서비스 보다 이익창출, 행정부/간호부 경력부족, 비전문가 중심으로 운영되는 병원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나그네가 보기에는 시스템화 되지 못한 의료전달 및 조직체계의 잘못된 기능들을 뽁지부 장관에 등장할 그분이 시민을 위하여 개혁적 감사가 필요할듯...(필요시 검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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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흥 01.15 22:34
수술실에 들어가면 인간 취급 하지않고 짐승 취급하는 하는 모양이죠, 수술 대기 전에작은 사랑만 있었다면 어찌 이런일들이 생길까요. 의료인들은 각성해야지 어쩌구 저쩌구 하는냐고 이번 기회로 많은 제도들이 바뀌어서 안심하고 믿는 사회로 탈바꿈하도록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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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15 10:32
대학병원에서 어떻게해서 이러한 일이 일어날수가 있는지 어리둥절절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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