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5488395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국민 01.19 01:45
한의사는 면허자수가 거의 2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의사들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이미 한의사제도는 정착된지 오래입니다. 아무리 의사라고 해도 왜 이렇게 수준이 낮아진거 예요,옛날에는 안 그랫습니다. 말하는 것도 그렇도 의사 수준 너무 낮아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료인? 01.17 08:02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랄x병을 해라. 01.17 08:01
뭐 대충 눈감아 주라는건가. 사람을 살려야 하는 법적, 의학적, 사회적 책임 상황에서각기 다른 주장과 방식을 제시했다면, 그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달리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닌가? 명확히 의사에게 보내야 함이 마땅한 환자를, 수백년전 처방전 쪼가리 모아 놓은 책을 법적 근거로 들이대며, 환자를 붙잡고 있다가 악화되는 경우에 무슨 '똘레랑스'니 그딴 소리가 통할거라는 건가. 지금 황교수 사태만 봐도 정말 우습지 않나.한쪽에서는 전세계 날고 긴다는 석학들이 증명하고 밝히고 정말 전쟁과 같은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한방사 대표 스스로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한방은 양방적 방법으로 증명 할 수도 없고, 증명 할려고 해서도 안된다' 라는 소리나 하고 자빠져 있으니 그 인간들이 과학자는 과학자라고 해야 하나? 한방사를 과학자라고 해야 하는건가? 아니라면 뭔가? 직업적 분류에 자연과학자나 이공계학자 같은 부류에 포함 시킬 수 있는건가?'증명 할 수 도 없고, 증명 해서도 안된다'면서, 왜 증명하는데 이용하는 현대의학기기나 검사 방법은 이용할려고 깝을 치는건지. 왜, 한방 레지던트, 교수들은 '한글판 해리슨 내과학'을 처다보고 있는건지.누구는 '증명'의 힘에 의해 국가적 영웅에서 인격적 사형선고를 받고, 어떤 애들은 아에 증명 못하는 '신비의 영역'이라고 주장하며 안주해도 돌맹이 던지는 국민이 없으니, 이래서 한국은 의식수준에 관한한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소득수준이 훨씬 못한 나라보다 못한 4류 국가라는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ㅎ 01.17 03:41
언제까지 국민들 상대로 사기치고 실험하고 장난할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궁민 01.17 02:21
무당 점쟁이라고 한의사를 욕하지 말고 이렇게 수그리고 손잡자고 제안했을때 손잡고 화해하면서 국인건강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봄이 멋있지.... 안그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ㅊㅊㅊ 01.17 02:05
아래 글 쓰신분들 ㅊㅊㅊ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 01.17 01:39
의사들이 한방무당을 미워하고 반목하는 이유는 한방무당 자체가 싫어서가 아니라 한방무당의 사이비 진료와 검증도 안된 사기 진료로 부터 피해를 입는 일반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의사들 보고 반목을 청산하자고 할 게 아니라 한방무당 스스로 자정하고 반성하고 사기진료를 검증받으면 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