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의 일 뿐이지요. 해서 사고시에 직접 과실이 아니면 책임 없지요. '맨날 하는 사람이 잘하는' 것은 마취과 뿐이지요. 우리나라 만큼 대학병원 마취과 전문의가 일안하는 나라 없습니다. 선진국 수술실 한 번 가보시요. 마취과 레지던트 그것도 1년차 혼자 우리나라 같이 모든 마취 care를 해낸다고 하면 놀라 자바질 겁니다. 교수가 오면 손만 더떨지라고 당연히 얘기하는 이 현실이 아이러니라는 걸 알아야 하오.
담당의 일 뿐이지요. 해서 사고시에 직접 과실이 아니면 책임 없지요. '맨날 하는 사람이 잘하는' 것은 마취과 뿐이지요. 우리나라 만큼 대학병원 마취과 전문의가 일안하는 나라 없습니다. 선진국 수술실 한 번 가보시요. 마취과 레지던트 그것도 1년차 혼자 우리나라 같이 모든 마취 care를 해낸다고 하면 놀라 자바질 겁니다. 교수가 오면 손만 더떨지라고 당연히 얘기하는 이 현실이 아이러니라는 걸 알아야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