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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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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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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07:28
주치의 개념부터 이나라에서 정립이 필요한것 같다. 주치의가 레지면 레지한테 진료를 다봐야한다는 것인감 궁금하고 그러고 특진비는 다 내야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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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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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05:15
경험도 알천한 1-2년차 의사가, 30대 초.중반의 의사가 주치의가 아닙니다. 일부려먹으려고 명칭을 씌워준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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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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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05:06
담당의 일 뿐이지요. 해서 사고시에 직접 과실이 아니면 책임 없지요. '맨날 하는 사람이 잘하는' 것은 마취과 뿐이지요. 우리나라 만큼 대학병원 마취과 전문의가 일안하는 나라 없습니다. 선진국 수술실 한 번 가보시요. 마취과 레지던트 그것도 1년차 혼자 우리나라 같이 모든 마취 care를 해낸다고 하면 놀라 자바질 겁니다. 교수가 오면 손만 더떨지라고 당연히 얘기하는 이 현실이 아이러니라는 걸 알아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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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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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04:19
초보 레지덴트한테 시키는지 .. 전문의나 교수가 직접 시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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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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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03:50
주치의가 레지던트인데 뭔 소리여? 글고 intubation같은 술긴은 기본적으로 '맨날 하는 사람'이 제일 잘 하지. 교수가 오면 손만 더 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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