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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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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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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57
도데체 정부는 서민들의 고충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는 것 같지 않고요. 그저 힘있는 사람들의 편인 것 같아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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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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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13:36
영리병원과 민간보험이 허용되면 부자들은 대형병원과 민간보험으로.. 돈없는 서민들은 영세병원과 건강보험으로..그동안 건강보험으로 고소득자가 저소득자를 도와가면서 저소득자도 적은비용으로 많은 혜택을 보았다고 보는데... 이제 없는 사람들이 큰병 고치기는 거는 꿈도 못 꾸고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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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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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2:52
시장 중심적 의료체계는 필연적으로 의료비 폭등을 유발시킬 것이며, 이는 각 분야의 산업경쟁력 저하와 함께 국민부담 증가의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 의료연대회의는 진정 국민을 생각한 주장이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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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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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17:01
의료 산업 선진화라는 게 병원들 돈 많이 벌게 해주는게 아니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일이다. 허울 좋은 의료산업 선진화 보다 아직도 돈이 없어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는 국민들부터 먼저 살펴보는게 순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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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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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9:17
의료산업선진화는 꼭 필요한 일이다. 그러나 의술에 시장 논리를 적용하는 건 잘못된것 같다. 외국계 제약회사가 우리나라에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하는데 이런것 부터 막아야 될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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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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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9:13
'제약, 의료기기, BT산업 등 의료서비스 연관 산업의 기술혁신 유도'는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은데, 다른건 의료연대회의 주장이 올바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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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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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4:31
국민은 병이나도 돈부담없는 제도를 원한다. 큰병이나도 돈 덜주고 치료받을수 있는 제도를 만등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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