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8577344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에이구 01.18 23:44
의료서비스가 개방되면 1등 국민과 2등국민으로 양분화되고 사회가 경제적 빈부격차뿐만 아니라 수명의 격차까지 생기겠군.........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양극화 01.18 23:57
양극화가 도를 넘어 90 대 10 도 무너진다는데 90에 해당하는 전체 국민은 질높은 교육과 의료서비스는 남의 이야기가 되겠군...대한민국 10% 를 위한 "질높은 교육과 의료서비스"인가? 아니면 대한민국 90%를 외면하는 정책인가? 대한민국 10% 만세..만만세...ㅉㅉㅉ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장인 01.19 01:27
양극화 해소를 위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그러나 그 추진과정에서 의료시장개방, 병원영리법인허용, 민간의료보험도입등이 과연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정책인지 다시한번 재고를 바랍니다.사회주의 국가가 아닌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의 과실을 최대로 누리고 있는 현 정부의 리더그룹들은 자신들이 쟁취한 힘을 정말 중산층과 서밈들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의료시장개방등이 과연 우리나라의 근간을 이루는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현재 무상의료가 실시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의료보호대상자에대한 충분한 재원도 확보되어있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조금 큰 질병에 걸리게되면 바로 중산층및 서민층은 하위계층으로의 이전을 의미한다고 생각됩니다.국가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충분한 심의와 분석 평가를 거쳐 시행되리라 믿지만다시한번 의료시장개방, 병원영리법인 허용등 국가중요시책들을 점검하시어 우리나라 국민모두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는 나라가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gma 01.19 07:15
우리 이웃의 소외된 계층을 생각한다면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매번 내몰려야 합니까? 국민복지 말만 하지 마시고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이 나라는 부유한 계층들만 있는 곳이 아닙니다. 백성들이 등돌리는 나라가 진정한 나라겠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줌마 01.19 07:27
아무생각없이 몸이 바쁜 아줌마지만, 요건좀... 아이를 키울때 내아이가 사회에 보탬이 되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고 다들 그런 부모의 맘으로 자랐을건데..정책이란 밥을만드는 분들의 눈엔 늘 주위에서 밥먹고 인사하는 비슷한 사람만 국민으로 보이는건지.. 가난한 올챙이 였던 적은 없나요? 의료시설이 못마땅하고 수준이 떨어져 외국으로 돈쓰러 가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주위에 돈은 좀 벌지만, 아픈 식구가 있음 빈곤층으로 전락해야하는 사람이 대다수란걸 제발 기억해주세요! 나라가 잘살아야겠지만, 어떤식으로 나라가 돈을 벌지도 중요하지않나요..누굴위해 국민의복지를 팔고계신건지.. 과연 영리병원이나 민간보험이 당신들이 돕고싶어하는 사람에겐 남의떡이란걸 아시는지, 또 부자에게 콧웃음거리란걸 아시는지..정말, 묵묵히 가난함을 받아들이는 다수 국민의 선량한 복지를 무엇과 바꾸시는겁니까.. 다시한번만 땅에 팽개친 올챙이를 생각해주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박승원 01.19 09:40
신년연설에서 향후 국정방향에 대해 언급함으로서 갈등이 심한 현 양극화 현상의 인식과 이를 치유 할 정책제안 있어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정책 대안중 의료시장개방, 병원영리법인허용, 민간의료보험도입 정책이 양극화 해소와 국부창출의 도구인지는(경제변수인지는) 의문에 됩니다. 이는, 어느나라도 의료개방화정책은 생각해보지도 않았고,국민건강을 국경넘어 세계경제원리로 적용한 나라도 없습니다. 단,도시국가이며, 세계경제허브인 싱가폴경우는 경제활동인에 대한 도움차원에서 의료개방화를 실험적으로 하고 있지만 일자리창출등 양극화해소와는 무관하다 할 것입니다. 반대로, 고급화 의료인을 양산하여 장기적으로 의료상품(맞춤형줄기세포포함)등을 수출하는 전향적인 정책이 오히려 국부증대로 양극화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뚱땡이 01.19 08:24
선진국일수록 복지에 관하여 정부에서 투자하는 비율이 높은데, OECD가입국이라고 난리더니, 어째서 의료비는 국민에게 넘기려는 겁니까? 결국 개개인이 민간보험에 가입해서 진료받으라는거 아닙니다. 그럼 정부에서는 어떤 혜택을 주나요???양극화 해소가 아니라 고착입니다.결국 돈 있는 사람만 좋은 병원에가고, 돈 없는 서민은 병원도 못가는거 아닙니까?민간보험도입을 서민의 편에서 생각해 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