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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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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cn 01.20 02:42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외국계 병원들이 국내로 진출하게 되는바 ,경쟁력있는 대형병원은 생존가능할지는 모르겠으나 대다수 중소병원들은 경쟁력에서 뒤쳐지게 됨은 물론 의료이용에 있어서도 부유층들은 외국계병원을 이용할 지는 모르겠으나 대다수 국만들은 외국계병원을 이용하지 못함으로서 의료의 양극화 현상을 초래함으로서 국민정서가 이원화되어 결국 복지국가의 대명제인 사회통합에도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하므로 의료시장개방을 은은함은 당치도 않은 소리이니 철회되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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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보험강화 01.20 02:40
"사회 전체적인 양극화 해소를 위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하고 그 일환으로 의료와 교육 분야의 시장 개방이 필요하다" 일자리 조금 늘려주고자 전 국민을 또 다시 구렁텅이로 밀어 넣으려 하는군요...진정한 일자리 창출이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규제를 과감히 풀어서 해외로 빠져 나가는 기업들을 다시 국내에서 투자하도록 만드는게 우선이 아닐까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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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hwa 01.20 02:25
민간보험도입은 도대체 서민을 위한 제도인지.... 도저히 믿을 수 없습니다.질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어려운 서민들에게 민간보험도입으로,납부하는 보험료에 기준하여 진료한다는 것은 어려운 상황에놓인 환자들에게 이중으로 부담,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일이며결국 경제적으로 부유한 사람들만 가입하고 잘 사는 현상을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민간보험도입 절대반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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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alrud 01.20 02:18
각 분야 양극화의 심각성을 지적하는 중, 의료 분야의 민간보험 도입 및 질 높은 대학교육이 일자리 창출과는 무슨 연관이 있는지? 대통령 연설중 양극화를 더 부채질하는 느낌이 든다. 민간의료보험 도입 등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더 많이 늘고 사회적 위화감만 조성될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현재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 높여 취약계층의 경제 부담을 줄여 줄 생각은 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서민들의 주머니를 더 털어 낼까 생각들만 하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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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scjsrjanf 01.20 01:51
양극화해소는 서민들을 잘살게 하자는 것이 아닌지요? 그러나 내용을 보면 양극화 해소가 아니라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것 같은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영리법인, 민간의료보험도입으로 누구를 살찌우려는 건가요? 민간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서민들은 어쩌라고요.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해 현재의 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의료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해야한다. 돈없어 치료 받지 못하는 국민이 없도록 하는것이 복지국가이며,또한 정부에서 말하는 양극화 해소책이 아닐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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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2 01.19 15:02
새해벽두부터 아닌 밤중에 연두 기자회견이라 그러시나 돈이 없다구요, 엄한 곳에다 다퍼주고 재원을 확보한다고요, 세금을 더많이 내야 된다는 말씀인디 제발 공평하게 해주엇으면 하네요, 글구 양극화 해소가 제일루 중요하다며 무신 의료, 교육을 개방한다고요 . 개방할게 따로 있죠 돈이 많아 비행기 타고 원정 진료하는 사람들 골프채 들고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 우리나라에 아무리 좋은 돗자리 깔아줘도 안옴니다. 제발 불쌍하고 없는 사람들, 아픈 사람들 생각하셔서 보험혜택이나 팍팍해주셔유 모두다 개방해서 누구를 행복하게 해주시려나 걱정됩니다. 제발 멀리 좀 보시고 국민들을 보샬펴 주세요 . ㅅㅅ 회장님이 원정진료 받고 다니신다니 걱정이네요. 서민들은 아파도 동네병원도 돈이 무서워 못가는 판국에 돈많은 분들은 호텔같은 병실에서 쉬고 계시니 이러한 양극화 현상은 어찌해야 되나여 제발 서민들 입장에서 보살펴 주시기를 당부에 또 당부를 드리고 싶네요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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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01.19 09:40
신년연설에서 향후 국정방향에 대해 언급함으로서 갈등이 심한 현 양극화 현상의 인식과 이를 치유 할 정책제안 있어 불행중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정책 대안중 의료시장개방, 병원영리법인허용, 민간의료보험도입 정책이 양극화 해소와 국부창출의 도구인지는(경제변수인지는) 의문에 됩니다. 이는, 어느나라도 의료개방화정책은 생각해보지도 않았고,국민건강을 국경넘어 세계경제원리로 적용한 나라도 없습니다. 단,도시국가이며, 세계경제허브인 싱가폴경우는 경제활동인에 대한 도움차원에서 의료개방화를 실험적으로 하고 있지만 일자리창출등 양극화해소와는 무관하다 할 것입니다. 반대로, 고급화 의료인을 양산하여 장기적으로 의료상품(맞춤형줄기세포포함)등을 수출하는 전향적인 정책이 오히려 국부증대로 양극화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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