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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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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01.20 01:24
저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아 시기적절한 보험이라며 자화자찬하며 환상에 부풀어 있지만 55세이상은 가입을 할래야 할 수도 없다하니 고령화시대를 대비한다는 주장은 이치에 맞지가 않을 뿐더러 보험을 1년단위로 갱신을 한다면 보험이 유지가 되겠나 싶다.중병이 걸려서 치료를 받고 나면 그 이후가 더 걱정일텐데 치료를 많이 받았다고 보험료를 대폭 올리거나 추가로 가입을 받지 않게 될것이 뻔한데 이게 말이나 되는가? 해약을 할려고 해도 환불비율이 얼마나 될른지도 모르겠고 보험료를 별도로 내야하는 국민부담만 가중되는 이런 제도를 왜 만들려고 하는지.... 건강마저 돈 때문에 차별을 받게 되는 세상이 올까 두렵다. 좀더 신중한 접근을 함이 옳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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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남 01.19 06:05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는 대통령의 신년연설에서도 중요하게 언급 된 양극화의 해소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날 것으로 생각합니다.사회안전망-공보험의 보장성 확대, 공공의료기관의 확충 등-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민간의료보험 도입은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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