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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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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1 02.10 01:33
의료시장의 산업화로 서비스의 향상을 기대한다는것은 산넘어 산이다 공공의료 서비스개선과 고용창출의 문제해결 방안이 오히려건강보혐에 의존하는 서민들에겐 더큰 부담으로 돌아와 문턱만 높이는 격이되지않을까 염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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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02.11 11:23
제가 할말을 중서161님이 이미 하셨네요...의료산업화가 되면 돈있는 사람들만 가지, 돈없는 서민들은 가고 싶어도 작은 내과나 외과도 없어져서 겨우 보건소나 이용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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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그리운 02.12 03:58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방안으로 의료산업화하여 일자리를 창출하시겠다고? 생활이 어려워서 병원한번 가는것도 큰맘먹고 가야하는 서민이 아직도 많은데 ...의료산업화 한다면 어려운 서민들은 버리고 가겠다는 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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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2.12 11:07
사회복지정책이 뭡니까?의료보험 국민연금등은 대표적인 사회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소득재분배"의 개념이기초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리의료법인이나 민간보험을 활성화 시킨다는 것은 결국, 의료보험도 자본주의에 입각해서 해법을 제시했군요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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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14 05:20
지금의 건강보험 제도하에서도 서민들에게 병원 문은 높기만 한데 의료 시장에 시장 경제의 논리를 적용시킨다면 서민들은 더욱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제발 기존의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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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14 10:59
의료산업화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하는데그럴듯한 것 같으나 위험한 발상이다.국민의 건강권이 우선되어야 한다.그리고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활동을 활상화시키고 국민들의 근로의욕을 향상시켜야지 의료산업화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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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mi 02.14 13:44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보험이 여전히 부실한 마당에 정부가 앞장서서 민간보험을 확대하자는 것이 과연 정당성이 있는 말인가?민간보험 활성화 대신 건강보험을 더 튼튼하게 하고, 상업적 의료서비스 육성이 아닌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것이 진정으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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