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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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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02.17 11:59
국민의료의 양극화 해소는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강화하여 서민이 아플때 돈을 덜내고원하는 진료를 받을수 있도록 하고 공공의료를 확대하는 정책이 지름 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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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d 02.15 13:28
노 : 노우해야지(민간보험)사 : 사랑한다면(국민들을) 모 : 모아서줄깨(선거때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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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02.14 15:23
과연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경쟁력은?의료서비스시장의 개방에 따른 의료식민지화?그걸 떠나서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의료산업화 라굽쑈?허~ 참! "질병은 빈곤에서 온다" 곱씹어 봅시다.보건의료노조에 많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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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mi 02.14 13:44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강보험이 여전히 부실한 마당에 정부가 앞장서서 민간보험을 확대하자는 것이 과연 정당성이 있는 말인가?민간보험 활성화 대신 건강보험을 더 튼튼하게 하고, 상업적 의료서비스 육성이 아닌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것이 진정으로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아닐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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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14 10:59
의료산업화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하는데그럴듯한 것 같으나 위험한 발상이다.국민의 건강권이 우선되어야 한다.그리고 일자리 창출은 기업의 활동을 활상화시키고 국민들의 근로의욕을 향상시켜야지 의료산업화로 가능한 일이 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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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14 05:20
지금의 건강보험 제도하에서도 서민들에게 병원 문은 높기만 한데 의료 시장에 시장 경제의 논리를 적용시킨다면 서민들은 더욱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제발 기존의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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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2.12 11:07
사회복지정책이 뭡니까?의료보험 국민연금등은 대표적인 사회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소득재분배"의 개념이기초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리의료법인이나 민간보험을 활성화 시킨다는 것은 결국, 의료보험도 자본주의에 입각해서 해법을 제시했군요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앞날이 걱정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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