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화 해소 위한 일자리 창출 대안은 의료산업화가 아니라 의료공공성 강화다보건의료노조 화이팅!! 보건의료노조야 말로 양극화 해소방안을 제대로 말하고있는것 같다. 과연 일자리 창출인가? 일자리 창출은 의료산업화가 아니라 공공성을지닌 의료기관을 더 설립 하는게 어떨런지.....(안타깝다)
의료산업화,영리병원,민간의료보험도입 이모두가 과연 일반서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길 바란다...이제도들을 시행할시 나타날 사회양극화 현상은 누구나가 알수 있는 일임을 너무나 잘알기에 서민을 더욱 살기 힘들게 하는 제도라는걸 주장하는바이다...그러므러 이러한 정책은 반드시 철회 되어야 함을 강력히 권고하는바이다...
의료산업화 하여 고용창출하고 의료의질 높이고 등등...개풀뜻는소리..........영리병원 도입하여 병원 문특만 높일려고...뭐 외국환자 끌어들여 외화벌이 하것다고 지랄이냐.. 재정경제부,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대그빡에서 시장경제논리 앞세워 내놓은 정책이지만 결론은 정부가 국민 의료보장을 책임질 생각은 아니하고 의료보장에 소요되는 재정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정책 아닌감. 재벌병원만 살찌우는 의료산업화 보담은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의료합리화 정책이나 펴는것이 우선아닐까...?의료는 시장경제 논리로 푼다는것이 대단한 모험이여...의료산업화 논리, 영리병원 허용 등등 이런 정책은 아무래도 득 보담 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의료산업화 해보것다고 저리 난리부루스를 치고 있으니 원..^^ 벌여 놓고 나중에 '어 이산이 아닌가배' 하면서 그땐 언넘이 책임질거여...당장 눈앞에 무엇을 쫒는 한건주의 보담은 좀더 앞을 내다보고 국민을 위해서 좀 생각하는 정부가 되기를 기대한다면... 나중엔 실망이 컬라나.....ㅋㅋㅋ 개혁한답시고 변죽만 졸라 울리며 양극화 해소는 커녕 또 다른 사회 양극화만 양산하는 정부...정말 실타 시러.....
대통령 신년 연설을 들어보니 결론은 한가지 구먼....양극화 해소를 위해 재원조달이 가장 급선무...다음날 바로 직장인 근로소득세축소방안해서 대중매체에 나왔더만....정말 양극화는 정부에서 정책을 잘못해서 나타나는현상을 모든 직장인에게 재원조달명목으로 착취를 해가게 생겼구나...그리고, 무슨 의료시장을 개방을 하면 고용창출이되는둥 그런말이 있어....병원들부자되면 세금 몽땅내나...동네의원들 다 죽겠구나....싫다 정치꾼들...정치인들행정부처에서 물러나고 정통 행정출신들이 일좀 했으면 좋겠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