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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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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2 01.22 14:29
보건의료의 현안에 진지한 접근을... 정부의 의료산업화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현안중 민간의료보험 3월 출시에 대하여 여러분들의 진지하고도 냉철한 지혜를 모으고 미래를 구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면서도 건강관리책임은 국내보험 삼성등 빅 3사와 외국보험사에게 맡기는 등의 자유방임 형태를 취하고, 경제 논리에 따라 영리의료법인화를 추진하는 등의 통제와 관리를 강화하는 기조의 변화는 신자유주의의 변종인가요 ? 자본주의의 병폐와 양극화의 첩경을 달리는 듯한 이상한 현실에 눈을 크게 뜨고 의료영리화, 보험시장의 개방 활성화의 잘잘못을 거두절미하고 현재의 국민보험 혜택을 점진적으로 높여 서민들이 건강하고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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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산 01.20 15:31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해야한다.진료비의 본인부담율을 낮추기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과의료의 양극화 조장하는 민간보험 도입은 막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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