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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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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02.12 22:41
정부는 민간 의료보험을 이미 계획하여 실행시기만을 점치고 있는듯하다.민간의료보험 도입은 정부와 보험사, 있는자의 잔치라고 생각한다.아직도 투명하지 않은 정부 정책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없다복지부장관은 정말 서민을 위한 정책을 한다면 민간의료보험을 당장 백지화해야한다. 검토할 의미도 없는 것이다.민간의료보험은 특권층과 보험사만 배불리는 정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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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이 02.12 10:58
보험회사가 민간으로... 그러면 정말 돈없는 사람은 어떻게 보험혜택을 받죠? 돈많은 사람은 보험료 많이 내고 그야말로 병원에서 VIP 대접받는 세상이 되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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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o 02.12 11:26
의료산업화가 된다하니 벌써부터 이권싸움이 치열하군여결국 불쌍한 서민들만 이래저래 힘들겠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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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층 02.12 12:14
잘사는 사람은 서비스 좋은 민간보험으로 치료를 받으려 할 텐데 건강보험은 돈없는 사람이나 가게되는 보험으로 인식되어 돈 있는 사람이 민간보험료를 내면서 건강보험에 충실하려 하지 않을텐데 공보험에 대한 불신은 누가 책임질 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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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212 02.13 12:42
아직도 의료보험료도 제대로 못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중에서 의료보험혜택을 못보고 있는데 무슨 민간보험도입한다고 난리인지.. 참으로 한심스럽네...의료보험이나 제대로 내실을 키우고 나서 뭘한다고 해야지....민간보험도입되면 보험회사들만 좋아 죽어지내라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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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13 13:23
의료의 지나친 영리추구에는 반대한다. 물론 적정의 이윤이있어야 병원이운영되고 하겠지만 지나친 경쟁으로, 영리추구로,국민들의 건강권이 조금이라도 침해받는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민간보험 도입등은 시기상조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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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14 05:12
정부의 민간 의료 보험 도입 계획은 가진 자들과 서민층의 계층간 위화감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큰 정책이다.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려는 노력이 시급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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