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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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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 01.23 15:12
의료계와 보험사가 같이 붙어 먹다가 나중에는 의료계가 쪽박 먼저 차는 것이 아닐런지....? 야금 야금 시나브로 보험사의 통제속으로.....한마디로 동상이몽이란 허황된 꿈을 꾸다가 꿈에서 깨어나 보니 민간 보험사가 병원을 접수하고, 나중에는 민간보험사의 딸랑이로 전락 하는것이 아닐까...?그와중에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 대중들에게 돌아오겠지....? 민간보험이고 영리병원이고 다만 재벌들 살찌우기 위한 가진자들의 몸부림이라고나 할까.....그 잘나가던 미국도 공보험이 발을 붙이지도 못한채 민간보험 등이 미국의 의료보장을 망쳐 현재의 미국의 의료보장이 크나큰 골치 덩이가 아니던가...? 의료 문제는 시장 경제 논리로 풀려고 하는 발상 자체가 한심스럽다. 동상이몽의 헛된 꿈을 꾸고있는 보험사와 의료계보다 뒤에서 거간꾼 노릇이나 하는 이놈의 정부가 더 밉다...동상이몽 그꿈이 깨이고 나면 얼마나 허무할까...꿈은 깨면 원래 허무한법이라......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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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5 01.24 10:32
과연 사회양극화 해소방안으로 영리병원허용 과 민간의료보험이 최선책인가???대통령의 말대로 일자리 창출이 될런지...대형보험사의 지속적인 로비로 이 정부는국민보다는 자신들의 이익을 택할것인가??? 인간을 담보로 서로 영리를 생각하는돈많은 병원들은 부자되고 골목의원들은 망할것인가??? 다 궁금해지네......의약분업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자 우리모두....누구를 위한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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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1.24 10:55
대체 보험사에서 얼마나 정부에 로비를 했다는 말인가...민간보험도입...과연 지금은 민간보험에 의료보험치료에 대한 민간보험은 없다는 이야기인가! 현재도 민간보험 적용되고 있는데 이것 같고는 배부르지 않다는거로구나..그래서 높은양반 구워삶아서 돈이나 왕창 벌자는 속샘인데...대체 지금 민간보험이니, 영리병원이니 이런게 뭔소용이냐구...지금도 건강보험 적용되지않는 수많은 치료비용을 적용시켜서 서민들이 병원 갈때 적은돈으로 양질의 의료혜택볼수 있게 해야지....뭐가 우선인지 제도로 알고 정책좀하자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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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01.24 14:28
선진국의 척도는 사회보장이 아닐런가? 건강이란 육체적,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라고 학교다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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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걸 01.24 14:40
민간의료보험 속빈 강정이다. 오늘 신문에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한다는 기사를 보았다. 병원 이용시 비급여에 대하여 70%만 보상 한다고 한다. 전액 보상도 아니고. 말도 안된다. 의료보험에서 얼마전 비급여 항목을 점점줄여 비급여비율을 줄인다고 했는데 과연 비급여 항목이 얼마나 될까? 속빈 강정같은 정책 좀 그만 했으면 한다. 개인연금도 가입하면 연말정산 혜택을 본다고 해놓고 정작 수익률은 보통예금보다 낮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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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 01.25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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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신 01.25 06:31
민간의료보험,영리법인의료기관 모두가 이익만 챙기는 곳인데....이들이 국민의 의료헤택을 더 편하게 하기 위해 이렇게 설치고 있는것은 아닐것이다.부의 많고 적음에 관계 없이 병마는 찾아들기 마련인데.부자는 고급병원에서 일반인은 저급병원에서 진료 받는 양극화 현상은 결코 피하지 못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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