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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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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1 02.04 05:13
잘나가는 조합보험 통합해놓고 적자에 허덕이며 국민들의 쓴소리 들은지가 엇그제인것같은데 그나마 이제 자리좀 잡나했더니 사보험 밥그릇 싸움의 대상이되어 흔들리고있다니 국민들은 어딜믿고 건강관리 해야하나??.. 정부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서비스의 질적향상이 서민들 괴롭히는 것인지 의아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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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1 02.07 16:29
대형병원과 대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군요중소형병원과 공보험을 의료계에서 발붙이지 못하게 한다는 것같은데요양극화 현상이 날로 심해지겠어요.정부에서 반드시 개입해야 합니다민간보험이 활성화 되면 공보험은 금방 죽습니다국민대다수가 이용하는 건강보험 우리가 사수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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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2.08 13:11
정말 고객과 국민을 위한 민간의료보험인지요? 묻고 싶네요 적자가 나면 고스란히 고객이 보험료인상으로 부담하고 영리가 목적인 보험업계는 직자를 껴안고 갈까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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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31 02.09 12:42
있는 만큼만 자기돈 내고 보험금타서 치료하자...참 살기좋은 울나라인겨..돈 없는 넘은 걍 아파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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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3 02.11 10:20
재벌 민간보험은 영리추구를 위해... 병원은 병원대로 이윤확보를 위해...그저 돈 없는 서민들은 아프지 말아야 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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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02.11 11:14
보험회사와 대형병원들 주도권 싸움에 죽는 건 돈없는 일반 서민과 작은 병원들 이란걸 아시는지.....없으면 죽어야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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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2 04:06
기존 공적 의료보함의 가반을 더욱 확고히해 기존 의료보험이 100% 의료비를 책ㅇ,ㅁ질 시댈,ㄹ 바라는 저로선 빈익빈 부익빈을 더울 심화 및 기존 공작의료보함의 약화를 가져올 것으로 우려되는 민간의료보험 도입 적저으로 반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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