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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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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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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1:51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때가 아니다. 따라서 의료게-보험사 동상동몽(?)해서도 안될 때이다. 정부도 국민을 위한 정책을 위하여 고민 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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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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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3:17
누가 좀 알려줘요...삼성생명 얼마짜리 보험을 넣어야 싸울대 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지...미리 알아야 돈을 벌어놓지...시골의 우리 노친네 친정엄니는 얼매짜리를 들어야 하는고...?안 들면 어떻게 된당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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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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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2:26
지금 현제의 비용보다야 조금더 의료비로 부담을 할 수 있지만 병원비 때문에 파산하는일은 없어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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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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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5:03
웃기지 않나요?보험사와 의료기관의 주도권 싸움?주도권 싸움이라는 것에는 분명 뭔가(\\\) 있다는 증거여~누가 부채질 하고 있나요?민간의료보험 활성화란 얘기부터 없는(?)국민은 안중에도 두지않는 정책아닌가?공공의료보험을 더욱 내실있게 육성하면서 모든 국민들이 차별없이 혜택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하는데 힘쓰는 것도 모자랄진데...민간보험사, 의료기관 배불리려는 목적은 과연 어디에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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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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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3:17
진짜 아퍼도 돈이 없어 병원에 못가는 사람이 태반인데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원 말인가? 돈 많은 보험회사와 대형병원들만 배 불리자는 속셈인가?민간의료보험 도입에 앞서 건강보험의 내실을 먼저 튼튼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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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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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05:12
정부의 민간 의료 보험 도입 계획은 가진 자들과 서민층의 계층간 위화감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큰 정책이다. 현행 건강보험제도의 문제점을 보완 개선하려는 노력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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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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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3:23
의료의 지나친 영리추구에는 반대한다. 물론 적정의 이윤이있어야 병원이운영되고 하겠지만 지나친 경쟁으로, 영리추구로,국민들의 건강권이 조금이라도 침해받는다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민간보험 도입등은 시기상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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