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이 자신들의 권력을 확대하기 위해 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인력도 노조에 편입시키려는 가증스러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그들이 내세우는 명분은 항상 '착취당하는 노동자를 구제하기 위해서'이다.니네들이 간섭하는 순간 '업무방해'와 '제3자 개입'으로 감옥에 가게 될 것이다.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면서 월급 200만원에 생리수당, 나이트 수당해서 수당으로 400%를 가져가면서 24시간 근무에 150만원 월급 받는 전공의들은 월급 못 올리게 방해하고, 더구나 의료보험료 올린다면 반대한다며 데모하는 가증스런 년들...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