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
4
3
6
1
8
2
8
댓글
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한심
다른댓글보기
01.25 10:31
전문영역은 서로서로 인정합시다.외과선생님께서 되도 않는 방사선, 항암치료까지 정리하느라 고생은 많으셨습니다만, 지킬 선을 넘지 않았나 싶습니다.더구나, 그 정리한 것을 누가 믿기나 할까요? 수술하시기도 바쁘실테인데....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외과의
다른댓글보기
01.25 12:16
학회가 공청회까지 열면서 신중하게 접근한 내용을 가지고 외과의사들이라는 모임이라고 해서 폄하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크게 보는 마음을 갖고 환자를 치유한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1
댓글이 없습니다.
2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