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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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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 01.25 12:16
학회가 공청회까지 열면서 신중하게 접근한 내용을 가지고 외과의사들이라는 모임이라고 해서 폄하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크게 보는 마음을 갖고 환자를 치유한다는 생각을 했으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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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01.25 10:31
전문영역은 서로서로 인정합시다.외과선생님께서 되도 않는 방사선, 항암치료까지 정리하느라 고생은 많으셨습니다만, 지킬 선을 넘지 않았나 싶습니다.더구나, 그 정리한 것을 누가 믿기나 할까요? 수술하시기도 바쁘실테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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