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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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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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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16:09
국민의 생명까지도 산업화에 떠맡기게 될지도 모른다.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분 보다는 의료기관 영리화를 정부에서 허락하고, 대기업에서는 이윤추구가 당연한 과제일텐데 그 사이에 놓인 일반 국민들은 어케 되는가. 먼나라 정치인의 유명한 어록이 생각난다. 모든거는 다 기업에게 맡겨도 국방과 의료는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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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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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06:05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나 30여년 간 국민건강을 지켜온 공공보건의료체계의 틀을 확대하면서 서비스산업의 활성화를 병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또 다른 의료양극화와 국민계층간 양극화를 초래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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