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이는 어떤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시골의사입니다. 함부로 황우석 교수님을 모욕하지 마십시요. 눈을 크게뜨고 보세요. 서울대 조사위를 임명 '설대조작위'라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아십니까? 노혜경(처장-이상한 중간 발표,언론 장난, 황교수를 미리 죽이기-줄기세포없다, 그 당시에는 없을 수도 있지만 처음에 배반포기 상태의 줄기세포는 분명히 있었다) 정명희 위원장(이상한 놀리로 국민 희롱, 배반포기 상태는 인정하는듯 했지만, 처녀생식이라나?, 줄기세포만드는 기술을 인정할 수 없다-뉴캐슬 대학을 인용했으나-뉴캐슬대학교수왈 황우석교수로부터 지도와 조언을 받았다) 등 6명(대부분 세포응용사업단-단장-서울대 산부인과 문신용 교수-과 직접적으로 연관됨)의 의견일치에 의한 발표인냐? 아니면 결론을 미리 써 놓고 중간에 끼워쓰기를 했나요?? 獨방송 "섀튼 교수가 의심스러워"… 인터넷 확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가 논문 조작 사건의 주범?최근 인터넷에 독일국영라디오(Deutschlandfunk)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중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와 관련된 번역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23일 정치포털 서프라이즈(www.seoprise.com)의 토론방에 한 네티즌이 올린 이 글은 15일 오후 독일국영라디오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위조된 복제들'(Gefalschte Klone) 중 일부를 번역한 것이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2006년 1월 15일 오후4시30분에 방송된 독일 국영라디오 방송의 한 다큐 프로그램 '위조된 복제들'에서 우리들에게 흥미로운 세번째 부분(두 남자의 대화 형식)을 발췌, 번역(부분 의역)하여 올린다"고 말하고 "일부 독일 언론도 사건의 진상을 공중파로 보도하는군요. 진실을 숨길 수 없는가 봅니다"라며 글을 시작하고 있다. 실제로 독일국영라디오의 홈페이지(www.dradio.de)에는 이와 같은 내용이 올라가 있다. 문제의 글은 두 남자의 대화 형식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들은 이번 줄기세포 조작 사건의 주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내용은 "황우석의 여성 연구원 한명이 섀튼이 있는 피츠버그로 옮기게 되면서 섀튼은 이번 연구가 그리 깨끗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고, 조용히 특허 신청을 했다" 는 것. 그리고 "섀튼 자신의 특별한 복제기술 없이 그 연구원을 통해 모든 노하우를 한국에서 빼낼 수 있었으며, 여성연구원, 복제기술, 그리고 특허권 모두를 가지게 되자 황우석을 적발하게 했다"는 것이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서울중앙지검의 홈페이지 등 각종 게시판에 옮기며 섀튼 교수의 소환 조사를 요구했다. 또 피츠버그대학으로 자리를 옮긴 전 황우석 박사팀의 연구원에 대한 질책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전혀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일 뿐, 성급한 예단으로 연구원을 비난해서는 안된다"고 자중할 것을 호소했다.디지털뉴스센터2006년 1월 15일 16시 30분에 방송된 독일 국영라디오 방송 deutschlandfunk의 한 다큐 프로그램 Gefalschte Klone (위조된 복제들)에서 우리들에게 흥미로운 세번째 부분 (두 남자의 대화형식)을 발췌.번역 (부분 의역)하여 올립니다. 일부 독일언론도 사건의 진상을 공중파로 보도하는군요. 진실을 숨길 수 없는가 봅니다.//Der Schattenmann 그림자 사나이Ein Keinpengesprach unter Insidern 인사이더들의 술자리에서의 대화A: Das war´s jetzt wohl mit dem Klonenskandal... Jetzt haben die ihren Sundenbock und damit ist gut. Der Koreaner, dieser Hwang, ist an allem Schuld... Wollte eben einfach zu hoch hinaus... Und hat dabei eine Menge Leute mit ins Verderben gerissen. 클론스캔들이 이렇게 정리되는군... 이제 희생양을 가졌고 이로써 상황종료다. 한국인 황에게 모든 책임이 있고 ... 그는 단지 너무 앞서 나가려 했었으며... 그러다가 수많은 사람을 함께 파멸로 몰아넣은거고. B: ... Ja,... so lauft das wohl... Unter uber den wahren Schuldigen redet niemand. ...그래... 그렇게 일이 진행되고 있어... 그리고 진범에 대해서는 아무도 말하고 있지 않지.A: Wie? Der wahre Schuldige?... Wer soll den das sein? 뭐라고? 진범?... 도대체 누가 진범이라는 거지?B: Noch nichts von Gerald Schatten gehort? 아직 제랄드 섀튼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니?A: Doch, doch. Kenn ich. Das ist doch der amerikanische Kooperationspartner von Hwang? 천만에. 알고있어. 황의 미국인 협조자 아닌가?B: Genau! 그거야. A: So so. Also der ominose Schattenmann... 음. 의심스러운 그림자 사나이라...B: So ist es. Ohne den Schatten ware der Hwang noch ein kleiner Tierdoktor... 그래. 섀튼이 없었다면 황은 여전히 변변찮은 수의사에 불과했을거야.A: Aha. Jetzt wird´s spannend... Erzahl! 아하. 이제 흥미로워지네. 이야기 해봐!B:Gerald Schatten war in den USA vor zwei Jahre schon eine große Nummer. Nur dem dem Klonen war er nicht so recht erfolgreich. Affen wollte er klonnen. Da wirde aber nichts daraus, obwohl er das immer wieder probiert hat. Und als Schatten dann von Hwang horte... dass dieser bei Nature abgeblitzt ist. Da hat er gleich seine Connections zu Science spielen lassen, und Hwang war plotzlich der King. 제랄드 섀튼은 미국에서 2년전에 이미 거물이었어. 다만 복제에서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했고. 원숭이를 복제하려고 했는데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하고 말았지. 그러다 네이처로 부터 퇴짜당했다는 황 소식을 듣고 곧 자신의 사이언스 연줄을 작용하게 한거야 (번역자 첨언: 사이언스 논문 작성과정과 심사과정에서의 의혹), 그리고 황이 갑자기 왕이 된거지. A: Der Konig des Klonens. Und was sprang fur den Schatten dabei raus? 복제의 왕이라. 이 일에서 섀튼에게는 무슨 떡고물이 생겼는데?B:Auf dem nachsten Paper stand er schon mit darauf, als Hwangs Co-Autor. Und das, ohne irgendwas gemacht zu haben. 논문 표지에 함께 등장했었어, 황의 공동저자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았으면서 말이야.A: Na ja. Das kommt halt vor in der Wissenschaft....Hilft Du mir, helf ich Dir. Aber deshalb ist Schatten doch lange nicht der Bosewicht. 뭐. 그런거 학계에 일어나는 일이잖아.... 너가 나를 도우면 내가 너를 돕겠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섀튼이 악인이라는 것은 아니잖니. B: Deshalb nicht. Aber Du kannst mir doch nicht erzahlen, dass der Schatten nicht gemerkt hat, dass da was faul ist mit den Eizellen und so. ... Und auch mit den Stammzellen. Der Schatten, der kennt sich doch aus damit. Und der soll nichts gemerkt haben? 물론 그것 때문은 아니야. 그렇지만 (너는) 섀튼이 난자 그리고 ... 줄기세포에도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을 것라고 말할 수 없어. 섀튼은 그 분야를 잘 알고 있는 자야. 그런데 그가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게 말이 될까?A: Naja - das klingt mir doch zu arg nach Verschworungstheorie. 글쎄 - 나에게 너무 음모론쪽으로 들리네.B: Spatestens dann, als eine Mitarbeiterin von Hwang zu Schatten nach Pittsburgh wechselte, da wusste Schatten doch Bescheid, dass da nicht alles so sauber war. Trotzdem hat er erst einmal ruhig gehalten, und ... still und leise selber Patente auf die Klontechnik angemeldet. Ganz ohne Hwang. Wenn das nicht raffiniert ist? 늦어도 황의 여성연구원 한명이 섀튼에게 피츠버그로 자리를 옮겼을때, 섀튼은 모든 것이 그렇게 깨끗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거야.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선은 조용히 있었어, 그리고... 소리소문없이 특허 신청을 한거야. 황 없이. 어때 교활하지 않니?A: Wieso Patente? Hat der Schatten denn eine eigene Klontechnik entwickelt? 뭐라고 특허권? 섀튼이 자신만의 복제술을 개발했었나?B: Brauchte er doch gar nicht. Uber die Mitarbeiterin ... da soll ubrigens auch privat was gelaufen sein ... uber die hat er doch alles "know-how" aus Korea abziehen konnen. Und als er das alles hatte... Mitarbeiterin, Klontechnik und Patente... Ja. Da hat er den Hwang hochgehen lassen. Peng! 섀튼은 그럴 필요가 없었어. 그 여성연구원을 통해... 그 밖에 사적으로도 분명 무언가 일어났을거야... 그녀를 통해 모든 노하우를 한국에서 빼낼 수 있었던 거고. 그리고 이 모든 것... 여성연구원, 복제기술 그리고 특허권을 가지게 되자 황을 적발하게 한거지. 팽! A: Aha... und jetzt ist Schatten der Konig des Klonens 아하... 그리고 이제... 이제는 섀튼이 복제의 왕이군.B: Du sagst es. Und Hwang schaut in die Rohre! 바로 그거야. 그리고 황은 빈털터리가 된거구. 2006.01.25 12:06 입력 / 2006.01.25 13:20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