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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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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의료 01.27 11:31
의료행위의 근본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사망할 환자를 살려내라는 것이 아니라 성의껏 진료에 임했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의사도 신이 아니기에 모를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고, 미처 생각못할 수도 있다.성실하게 신의를 갖고 환자에게 다가서려고 노력했느냐가 문제이다.성실하게 치료한 의사에게 누가 진료기록 위변조를 논하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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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01.27 01:06
의사가 진료기록부 잘 써놔야 한다는 건 안다. 하지만 실제 응급상황시엔 그런 거 쓸 시간도 경황도 없다. 당장 환자가 숨을 안쉬는데 응급처치 안하고 진료기록부만 정리하나?? 진료기록부 하나로 과실 유무를 판단하는 것도 문제는 문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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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01.27 01:01
위조 변조를 막을 수 있다. 소비자의 권리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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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아 01.27 00:59
의료배상비도 국가가 통제해야한다! 안그래?의료비는 통제하면서 의료배상은 자유방임주의로 놔두면 누가 바보짓을 하겠냐?의사가 신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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