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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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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1.28 01:29
삼성이 국내 의학발전에 끼친 지대한 공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하네.초반에 기존병원에서 교수들 빼내갈때는 자기들은 돈과는 무관하다며 하루 최소인원만 진료하고 나머진 연구하게 해주겠다고 꼬셔놓고 얼마후엔 언제그랬냐며 외래환자 많이보게하고 고비용검사 많이 시켜 돈많이 벌어준 교수순으로 등급매기고. 모든 일엔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지만, 삼성의 언론플레이는 그 그림자마저 빛으로 포장하려하기에 역겨움을 느끼는 것을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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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01.28 01:21
어디서 근무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세브란스, 서울대, 강남성모병원등에 근무해본 분이시라면 아래분들이 올린 말씀이 '색안경'이 아닌 사실이란 걸 모르시진 않을텐데. 같은 기업병원인 아산과 비교했을때 삼성의 그동안의 처사가 불합리했던게 사실인데, 무슨 색안경?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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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여 01.27 23:15
색안경을 끼고서 보지 맙시다. 그래도 우리나라 의료발전에 삼성의료원이 들어와서 지대한 공을 세운것은 사실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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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음 01.27 07:47
삼성이 뭐 어째? 검사, 치료 다 끝나고 돈안되는 말기 암 환자들, 병실회전율 높인다고 무조건 타대학병원에 떠넘기는 삼성이 뭐가 어떻다고? 그것도 종교적 이유로 환자들 거부못하는 종교계 사립병원과 국립대 병원으로 꾸준히 떠넘기고 있으면서...호스피스까지도 사업적으로 이용해보겠단 소리로 밖에 안되는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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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 01.27 01:55
수도권의 근처 3차 또는 대학병원으로는 날리지는 마세요. 제발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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