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7661476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짜짜짝 01.27 23:23
세브란스의 진취적인 결과가 세계적인 결실을 맺고 이러한 결과들이 다른 병원들에게도 자극이 돼서 우리나라 병원계의 전반적인 수준이 세계적으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현지 01.27 23:12
세브란스도 이젠 국제화시대에 걸맞게 현명한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나다.우리나라도 병원도 세계가 알아주는 병원이 송도신도시에 설립 되었으면 바람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실버김 01.27 09:56
세브란스병원측은 연세대학교의 송도 국제화 복합단지 조성을 계기로 미국 NYP병원의 국내 파트너 병원 지정과 관련됐다는 일부 주장에 무관하다고 밝혔다.이미 대한민국의 공공의료체계는 그 기능을 상실하여으며 제도의 문제탓에 국민과 의사 모두가 피해를 보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의료시장개방과 민간보험도입의 도화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골드김 01.27 05:41
세브란스병원측은 연세대학교의 송도 국제화 복합단지 조성을 계기로 미국 NYP병원의 국내 파트너 병원 지정과 관련됐다는 일부 주장에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공의료체계가 위협받는 의료시장개방을 앞당기는 도화선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연세 01.27 00:50
과연 연세대! 진취적이고 개방적인 사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1.26 23:33
뭘 새삼스럽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