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를 필두로 하여 삼성, 현대, 한화, sk 등 대기업들의 영리법인 진출이 확정되면 민간보험도 활성화가 될 것이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을 둣 하지만 결국은 국민부담만 더해 갈 뿐이다. 현재의 의료보험 혜택만 늘려도 될텐데 왜 부담되는 의료산업화란 미명아래 민간보험을 도입해서 국민들 부담만 늘리려 하는가?
의료시장개방, 의료산업화, 영리병원허용, 민간보험 도입으로 대기업들이 병원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병원의 무한경쟁으로 국민 의료비는 엄청 늘어날것이다. 돈 많은 사람들은 고급병원을 이용할 것이고, 돈 없는 사람들은 일반병원 이용으로 소득 양극화에 이어 의료 이용 양극화가 심화 되겠네. 앞날이 걱정이구나
기업가로서 돈이 된다면야, 무엇을 못하겟냐, 어린아이 코흘리게 주머니까지 서슴 없이 털어야지! 영리병원사업도 하고 협력보험사도 만들고 연계 운영해서 기업 이미지도 포장하고는 돈없고 몸 아픈 사람들에게 비싼 보험료와 치료비 많이 받아 돈도 벌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ㅋㅋㅋ 체면들 차리셔야지 ㅎㅎㅎㅎ
국가(건강보험공단)에서만 판매하던 건강보험이 이제는 기업에서도 판매하는 이른바 무한경쟁시대에 들러서는 것 같다. 건강보험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나 민간보험은 국가보험과는 달리 영리추가를 우선으로 하는 점에서 서민의 주머니만을 축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래도 건강보험은 건강공단에서 전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료시장개방, 의료산업화, 영리병원허용, 민간보험 도입으로 대기업들이 병원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병원의 무한경쟁으로 국민 의료비는 엄청 늘어날것이다. 돈 많은 사람들은 고급병원을 이용할 것이고, 돈 없는 사람들은 일반병원 이용으로 소득 양극화에 이어 의료 이용 양극화가 심화 되겠네. 앞날이 걱정이구나
기업가로서 돈이 된다면야, 무엇을 못하겟냐, 어린아이 코흘리게 주머니까지 서슴 없이 털어야지! 영리병원사업도 하고 협력보험사도 만들고 연계 운영해서 기업 이미지도 포장하고는 돈없고 몸 아픈 사람들에게 비싼 보험료와 치료비 많이 받아 돈도 벌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ㅋㅋㅋ 체면들 차리셔야지 ㅎㅎㅎㅎ
국가(건강보험공단)에서만 판매하던 건강보험이 이제는 기업에서도 판매하는 이른바 무한경쟁시대에 들러서는 것 같다. 건강보험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나 민간보험은 국가보험과는 달리 영리추가를 우선으로 하는 점에서 서민의 주머니만을 축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래도 건강보험은 건강공단에서 전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