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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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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01.28 05:12
세브란스를 필두로 하여 삼성, 현대, 한화, sk 등 대기업들의 영리법인 진출이 확정되면 민간보험도 활성화가 될 것이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을 둣 하지만 결국은 국민부담만 더해 갈 뿐이다. 현재의 의료보험 혜택만 늘려도 될텐데 왜 부담되는 의료산업화란 미명아래 민간보험을 도입해서 국민들 부담만 늘리려 하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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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01.29 13:54
아래글은 황당하다. 세브란스가 왜 대기업들을 언급하는데 필두가 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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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쥐 01.29 15:57
당연한 결과 아니던가. 기업이 이윤추구를 위한 재료가 준비되더 있는데, 밥상만 차리면 되는데 누가 뛰어들지 않겠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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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화 해소 01.30 01:16
의료시장개방, 의료산업화, 영리병원허용, 민간보험 도입으로 대기업들이 병원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병원의 무한경쟁으로 국민 의료비는 엄청 늘어날것이다. 돈 많은 사람들은 고급병원을 이용할 것이고, 돈 없는 사람들은 일반병원 이용으로 소득 양극화에 이어 의료 이용 양극화가 심화 되겠네. 앞날이 걱정이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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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2 01.30 05:28
기업가로서 돈이 된다면야, 무엇을 못하겟냐, 어린아이 코흘리게 주머니까지 서슴 없이 털어야지! 영리병원사업도 하고 협력보험사도 만들고 연계 운영해서 기업 이미지도 포장하고는 돈없고 몸 아픈 사람들에게 비싼 보험료와 치료비 많이 받아 돈도 벌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ㅋㅋㅋ 체면들 차리셔야지 ㅎㅎ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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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01.30 07:34
국가(건강보험공단)에서만 판매하던 건강보험이 이제는 기업에서도 판매하는 이른바 무한경쟁시대에 들러서는 것 같다. 건강보험은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나 민간보험은 국가보험과는 달리 영리추가를 우선으로 하는 점에서 서민의 주머니만을 축내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래도 건강보험은 건강공단에서 전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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