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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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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02.02 05:29
생명보험회사의 배만불리고 서민층은 더욱 의료이용이 어려워 질수 있음을경계한다...국민건강이 우선하는 정책이 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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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kgmls 02.03 05:19
경쟁을 통한 의료의 질 향상으로 다양하고 고급화된 소비자의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고자하는 정책적 목표는 좋으나 국민보건의료의 보장성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함은 공보험 붕괴현상을 심화시킴으로써 의료양극화가 초래되므로 공보험의 건실화와 확충이 우선되어 재정과 급여, 국민의 사회보장 의식이 선진국 수준(보장성 70% 공공의료기관 비율 30%)에 이를때 도입논의를 시작해도 늦지않은 듯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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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형 02.06 15:17
돈이 없는 사람은 불편할 뿐이지 불쌍한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앞으로 불쌍해질 것같은 불길한 생각이 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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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02.08 06:03
의료보험에 한해서는 미국의 의료보험은 실패한(경제논리에 의한) 제도라고 모든 전문가는 주장한다. 아플때 치료 못 받는것처럼 서글픈 일은 없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그 실패한 제도인 민간보험에 메달리려고 하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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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정 02.10 04:00
영리병원과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대형병원과 민간보험회사들만 배불리우겠네요 현재 우리가 내고 있는 건강보험료는 대부분 100%에 가깝게 의료이용자들에게 소진된다고 하는데 민간보험에서 운영하게 될 경우 민간의료보험은 60% 정도만 의료이용자에게 사용되고 나머지는 설계사비 등으로 보험회사 이익금으로 남게 될 것이라는데 저같이 돈없는 서민층들은 정말 동네의원이나 보건소만 이용하게 될것 같아 정말 슬퍼만 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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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02.13 08:37
개인적으로 집안에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있는 가족으로 한마디 올린다. 사실 의사 한명이 배출될려면 죽으라고 공부하고 청춘부터 약 15년가량을 고생고생해서 기회가 되면 노력한 만큼의 정당한 댓가를 누릴려고 하는데 본인이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바라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어떤 민간의료보험 가입자가 동네의원을 찾아오겠는가? 경제적 이익은 차치하고라도 동네의원을 이용하는 것을 슬퍼하는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어떤한 자긍심을 가지고 진료를 할 수 있을지... 이래저래 사이즈작은 "소형층"들은 불안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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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02.15 07:19
민간보험도입으로 공적 건강보험의 한계를 보충할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하여 국민들의 기본적 의료욕구가 건강보험하나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현시점에서 제일 시급하다는 것을 모두 다 알아야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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