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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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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박 02.02 02:47
보장성확대에 대하여 반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재원은 어디에서 마련하는가 결국 보험료아닌가 급진적인 보장성 확대는 오히려 보험료인상으로 인한 국민조세저항도 고려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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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2 02:00
요즘 뉴스를 보면 보장성 강화에 대해서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만큼 환자의 부담이 낮아져 환영할 일이다. 물론 일부 부작용도 없는건 아니지만, 잘 보완해 나가면서 보장성은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적어도 의료비 부담때문에 가정파탄이 나는 일은 없어야 하기 때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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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1 10:55
식대 비싼건 보이고 진료비 싼건 안보이지? 원래 한국인은 그런 사람들이다..뭘 해준다고 하면 고마워하기는 커녕 더 내놓으라고 악다구니를 부리는..이런 사람들한테 뭘 해줄 가치가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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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02.01 09:27
예전엔 병원비가 무서워 움직일 수만 있다면 퇴원을 했다.이젠 정말 제대로 진료를 받고싶다.병의 원인을 알아야 몸관리를 하지 않겠는가?내가 낸 세금 이젠 조금씩 돌아오는걸 느낀다. 식대도 정말 현실에 맞게 책정해야 한다.병원식대는 너무 비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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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상담원 02.01 07:05
편파주의에서는 전체적인 발전이 없어. 엄살은 꼭 엄살만이 아니야. 그중에는 진짜 병이 많다고....엄살로 폄하하면 군대식 의료 되는거야. 편파적인데서는 전체적 발전이 없어. 편파적인 사람은 절대로 성공못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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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gkim 02.01 04:41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때문이라. 이제 시작인데 벌써 엄살이네민간보험 도입하자며? 실손형 민간보험 도입되면 본인부담이 더 떨어져 아예 병원에서 살림차릴까봐 걱정이태산갔겠군. 진짜 그런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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