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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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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근 03.12 11:43
민간보험의의 확대는 전국민의 진료비 상승과 의료이용의 양극화를 불러올 뿐 국민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공보험 활성화를 통하여 전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보장성을 강화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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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 03.07 10:25
이때까지 있고 없는 넘 구분 많이 안했나. 그것도 모자라서 또 구분할라꼬...병원도 있는넘 없는넘 구분해서 달리가야하는 세상 오겠네 참 미치겠다. 고마해라 인자 쫌 구분 덜하고 살 수 있게 좀 해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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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02.19 14:51
의료산업을 차세대 국가성장의 한 동력으로 성장시킨다는 미명하에 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한 “영리법인 의료기관의 허용”과 “민간의료보험의 활성화” 정책 추진.....이러한 일련의 정책이 국민건강권을 담보로 하는 국가성장 정책이라면 후진 국가의 개발독재 논리와 무엇이 다르다고 할 수 있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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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9 03:50
공적 건강보험의의 보장성이 약한 상태에서 민간보험이 확대되면 의료기관 및 의료소비자 양자 모두 의료의 양극화를 초래하고 의료비 폭등이 우려된다. (변희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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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공주 02.19 03:32
건강보험이 해주지 못하는 부분을 보장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명분을 내세운다. 하지만 부의 정도에 따른 의료서비스, 의료비지출의 급증, 의료보장이라는 사회안전망의 균열이 생길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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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잔 02.18 03:14
민간보험이 활성화되면 경제력 수준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양분화되고, 소득계층간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차이로 인해 공보험 가입자들의 불만 증가가 예상되므로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이루어진후 민간보험이 가능하다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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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02.05 15:32
유시민 내정자가 그동안 걸어온 행보를 보면 대통령의 의지가 옳든 그르든 가리지 않고 방패역할을 해왔는데...복지부 장관은 국민의 복지를 위한길이라면 대통령에게도 충언을 할 수 있는 인물이 해야하는 자리인데 과연 잘해낼지...과연 우리나라에 병원의 영리법인문제를 지금 제기해서 국민의 건강을 더욱 보장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냉정히 파악하고 미국의 의료보장이 실패작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정책을 펴나갈 자질이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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