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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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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02.06 01:04
두분 넘 멋집니다. 이렇게 똘똘 뭉치면 그 누가 우리의 영역에 손을 대겠습니까?그누가 우리는 멋지게 우리의 앞길을 개척해야 합니다.개척되지 않는다면 도태되겠지요.도태되지 않기위해 2006년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할것입니다우리의 발전을 위해서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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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02.16 05:01
조무사 분들! 우리 영역이라뇨?정리해야 할 것은 정리해야합니다.당연히 정규 대학과정을 거치는 간호사와 1년 학원과정을 통해 양성되는 조무사는 다릅니다. 같다고 하지 마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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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02.16 08:10
정말 어이가 없다. 이렇게 조무사들이 판을 치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을껄? 미국처럼 영역이 확실히 나눠져 있으면 좋을텐데.. 왜 조무사가 간호사인척 하는지,원. 엄연히 다른것을..! 아주 가지가지 하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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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이 02.16 12:51
환자의 간호를 위해 조무사는 간호사의 업무를 보조해 주는 일이었는데 어찌하다 진료보조에까지 이르러 서로들 긴장상태가 되었는지는 기관대 기관싸움으로만 결정지으려는 것도 아쉽다. 병원급에 어느정도 인력은 조무사 충당도 좋다지만 의원급들의 간단한 진료보조로 인건비를 생각하고 조무사를 선택하는 의사분들의 사고가 변화되도록 어떤 계기들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솔직히 검사없이도 경력으로만 처방되어지는 약을 먹고도 병의 진행내지 악화되는 경우를 여러 차례 여러 의원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목격하며 그런 걸 숨기기 위해 저학력자들을 선택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간호사들로 하여금 의원을 찾는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간호지식을 제공할 기회를 나눠줘야 할 것이다. 조무사로 선택했으면 의사분들은 약만 처방해 줄 것이 아니라 진단에 대한 책임을 갖고 설명을 해주시던지 조무사들의 질적 서비스를 높여주던지 해야할 책임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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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쎄븐 02.18 16:50
한심하고 어이 없네요... 모든것은 맡은바 본분이 있는것을 ....어떻게 정규대학을나와 국가 면허증을 딴 간호사를 학원1년 다닌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맹랑할까요? 모든건 다 자기의 위치가 있는겁니다 시대를 역행하려하다간 정말 다칩니다 .....순리를 지키면서 살아가는게 좋겠지요 ...자꾸 억지좀 쓰지 마세요...자꾸만 그러면 나쁜사람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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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03.07 16:02
이런 말도 안되는 일로 싸워야 하나요??간호조무사는 간호사를 보조하는 사람 아닌가요?정말 빨리 이 일이 정리됐으면 좋겠네요조무사들이 간호사인척 하는거 너무 싫습니다 저희 영역을 좀 확실히 지킵시다저희 면허증 있는 간호사들이 조무사랑 같은 취급 받는다는게 너무 기분나뿌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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