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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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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돌 02.05 15:17
많은 국민들은 건강보험 뿐만 아니라 민간보험사에 1개정도의 보험은 가입했을 것이다. 정부에서는 건강보험에서 보장이 되지 않는 질병에 대하여 민간보험사에서 보충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든다고 하는데... 나라에서 운영하는 건강보험과는 달리 민간보험사는 회사의 이윤추구가 우선일테고 국민의 건강보다도 우선일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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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02.06 02:08
민간보험의 도입은 아직 우리에게는 시기상조라 할 수 있다.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가 충분히 이루어진 상태에서의 도입은 모르겠지만 현 상태에서의 도입은 국민의 가계가 의료비 과다지출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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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02.06 11:35
전 삼성생명, 대한생명 등에 1달 보험료가 20만원을 넘지만, 국민건강보험은 7만원정도납부를 하면서도 병원에 가서 진료시 더욱 많은 혜택을 봅니다. 민간보험은 가입시에 건강하지 못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가입은 되지만 보험료가 비싸거나 부분혜택을 보게됩니다. 감기가 걸려 병원을 가게 되면 우리가 납부하는 돈보다 건강보험공단이 납부하는 돈이 더 많더라구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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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02.06 15:06
건강보험의 실손형, 보충형 민간보험 도입이라고 하던데, 그러한 문제는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로 바로 해결될 것인데 계속 이슈화 하는데는 분명 다른 숨겨진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의심이 드는 까닭은 무엇일까? 사보험이 보험계약 때와 보험사고 발생시 돌변하는 태도를--약관 운운 하며 지급거부하는 사례--수없이 보아왔다. 그런데 민간보험 도입으로 보험사고 발생시 건강보험처럼 건강보험증만 제시하면 급여하듯 될 것인가? 도 의문이고....일부 가진자들과 일부 사기업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도입의도는 아닌지?의료양극화, 나아가 사회 양극화의 단초가 될 사안이 아닐지, 선진국의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검증하여 신중한 제안들이 논의되고 정책에 반영되길 기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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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 02.07 03:57
의료서비스 산업화로 현재의 공적건강보험을 민간건강보험과 분리함으로서 건강보험의 양분화가 초래된다는걸 알턴디 왜들 날리야! 의료비가 늘고 가계지출이 늘고 정부재정고 줄지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본거같은데? 구지 민간보험 활성화가 필요헝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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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02.08 08:21
정부에서 건강보험 보장을 강화한다고 들었는데 민간보험도입은 웬말인지. 괜히 국민을 더 혼란스럽게 하는건 아닌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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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종 02.18 11:12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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