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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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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2.08 12:58
공적의료보험으로도 너무나 부담스런 진료비를 영리법인화 되면 꿈엔들 가 볼 수 있을까 싶다... 복지사회의 최우선이 무엇인지를 되새겨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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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2.08 13:21
택시비 인상할때 맨날 서비스 얘기 꺼내지요? 특진이라는 명목하에 뜯어내더만, 이젠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선택진료라니요? 그거하면 진정 보다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나요? 그거 안하면 대충 진료하는거고?도대체 이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것인지? 의사들이요? 정부돌대가리들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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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31 02.09 12:37
일명 특진이라고 하는 병원의 돈벌이 장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통제 운영하느냐가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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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1 02.10 01:08
지금도 일명 부유층에선 원하는 좋은진료서비스를 받고있다고 보는데진료선택제라는 현실적인 방안을 내세워 주머니 얇은 사람들의 비위를 상하게해야하는지~ 진료공급자들의 양심적 서비스개선과 진행중인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에더많이 접근해주는것이 현실적인 양극화해소에 도움이될듯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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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15 02.10 14:57
사회의 양극화를 생각하며 영리법인도입은 더욱더 신중히 결정해야 할사안으로 생각 되네요....새로운제도의 도입은 많은 과제를 낳고있는것 같네요...기존의 제도를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때 아닐까요...의료 급여 확대 이런거 말이죠...누구나 쉽게 병원을 찾을수있도록...돈없는 서민이 쉽게 갈수있는 의료서비스확대 등 ....서민을 위한 정책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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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j 02.11 00:02
좋은 말씀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돈 많은 5%이내의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씀이겠지요 나머지 95% 국민들은 적은 봉급에 부담과 의료서비스의 격차만현실적으로 양생시키는 결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민간보험을 도입단계에서는 건강보험을 보충한다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건강보험 부분을 점차적으로 잠식하게 될것이고 국민의 부담은 늘것이 뻔한사실이고 민간보험사만 배불리게 할것입니다. 아직도 없는자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건강보험비도 납부 못하여 어려움이 많은데 사익만을 추구하는 민간보험료를 서민들이 어떻게 내고 의료보험을 혜댁을 보겠습니다. 유 장관께서는 민간보험사의 로비에 흔들리지 마시고 오직 95%의 서민 국민만을 보시고 주관있는 정책과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는 국민 건강보험만을 사수하여 주실것을 당부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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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픈 서민 02.11 14:51
병원에 가보시면 선택진료비를 그럴 듯 설명과 함께 마치 환자가 의사를 선택하는 것처럼 ‘신청서’까지 받아두지만 환자에게 진료선택권이 주어지지 않고 의료기관에서 수입보전책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환자가 지정한 의사로부터 진료를 받는 선택진료를 신청(?)하게 되면 진찰료, 검사료 등 명목으로 진료비의 50∼100% 정도가 환자에게 추가 부담되죠. 이러한 선택진료비를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게 쉽지 않나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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