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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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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나그네 02.16 04:44
아들을 위해 한아버지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돈도 없고 보험도 안되는 한아버지 이야기입니다. 그 영화를 보고 난후에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할지 생각하는것도 방법중에 방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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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02.17 11:41
영리 의료법인 도입이나, 민간 건강보험 도입에 대하여 신중하게 대처 하겠다는 장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변함 없는 일관된 정책을 기대합니다. 또한 지금은 국민이 병원에 가서 진료비를 덜 내고 진료 받을수 있는 보장성 강화가 우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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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9 01:25
민간의료보험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가?영리법인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의료계계의 빈익빈부익부가 아닌 국민 모두에게 공공보험을 통한100%의료비를 보장해주기를 바라는 저에겐 누구를 위한 민간의료보험인자 질문하지 않을 수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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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02.20 13:39
인술갖고.. 드러내 놓고 돈벌이 하겠다는데... 신중은 무슨 신중! 찬물마시고 정신차리고 바로 그만 둬야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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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02.27 15:22
언제가 대학때 읽었던 장관님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는 책이 생각납니다.20여년전 일이지만 그당시 책의 저자에 대해 궁금했습니다.그때 저희에게 신선함을 주셨듯이 보건정책도 힘의 논리에 무너짐 없이 초심을 가지고 가지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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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6011 03.05 07:54
영리의료법인도입과 민간의료보험도입, 의료시장개방은 국가의료체계의 기본을 흔드는 중요한 문제인데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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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7 03.06 12:35
민간보험도입되면 있는 자만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받을것이고, 없는 자는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죽을 날만 기다리며 고통스럽고 죽게될 것이다.누구를 위한 민간보험 도입인지 진정 서민을 위한 것인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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