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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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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법인No 03.06 16:10
지금 현 체제에서 영리법인을 도입하면 의료비 상승과,의료양극화 심화현상을 일으킬 것 같다. 보다 더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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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아빠 03.09 14:02
영리의료기관 도입을 국민들이 진정 원하고 있는지.... 대부분의 국민이 지지하고 있는지 여론을 수렴한 후 적절히 대처하여야 겠지요. 일부 이익단체들의 영향력에 의한 것이 주를 차지한다면 그건 아니겠지요. 소신있는 정책보다는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는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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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이 03.12 08:02
유시민 복지부장관의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 지지합니다. 정말 잘 하실거라 기대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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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74 03.12 08:07
영리법인 도입은 정말 신중하게 대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다루고 있는 사람들이 영리를 먼저 생각한다면 돈벌이되는 일만 하게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런데 공식적으로 영리법인이 합법화되면 어찌될런지 생각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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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03.13 14:22
경제능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 나누어지고 소득계층간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진료혜택이 보장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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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52
장관은 아픈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본인의 진정한 동의가 아닌 반 강제적인 동의에 의한 선택진료를 받아 본 적도 없고. 예를 들어 오늘 외래 담당 의사는 선택진료 전문 의사 라는 말도 들어 본적이 없을 테고...도대체 뭐가 급한 것이고 뭐가 급하지 않은 것인지 도통 생각이 없는 사람이군요... 유시민 장관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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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엣 03.16 08:19
장관님 말씀과 같이 건강보험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들의 기본적 의료욕구가 건강보험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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