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0869233

댓글 5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최고 03.24 19:38
그렇습니다.의료시장 개방,의료 영리법인 도입 신중이 생각해봐야 됩니다.공보험의 의료보장성이 선진국 만큼 강화된 상태에서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감생이 03.26 13:27
공적의료보험으로도 너무나 부담스런 진료비를 영리법인화 되면 꿈엔들 가 볼 수 있을까 싶다... 복지사회의 최우선이 무엇인지를 되새겨봅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딱정벌래 03.26 13:52
영리법인 도입에 신중해야한다는 견해에 동의한다.다만 우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견해표명에 그치는 일이 될까봐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