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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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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07 12:57
유시민장관 내정자의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다만 인사 청문회를 의식한 정치적인 표현은 아니겠죠?힘있고 가진자들보다는 돈없는 서민들이 서럽고 외롭지 않도록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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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07 13:17
선택적진료...민영보험 등 ...유내정자의 신중한 입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앞으로 보건의료 정책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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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02.07 13:31
영리 의료법인 도입이나, 민간 건강보험 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에 조금 안심이 됩니다. 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을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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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07 14:13
영리법인 도입에 신중해야한다는 견해에 동의한다.다만 우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견해표명에 그치는 일이 될까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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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인 02.08 08:06
영리법인 허용이나 민간의료보험 도입 등은 무엇보다 신중을 기해야 할것입니다.서민들이 소외되는 정책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서민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받을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요???병보다 진료비가 무섭다는 소리는 하지 않게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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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02.08 08:15
돈있는 사람들에게나 해당될일..나같은 사람이야 선택진료니 민간보험이니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 돈 때문에 또한번 무너져야하나..씁쓸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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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g0102 02.08 12:08
의료법인,민간건강보험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하여 신중하게 대처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제반문제가 있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건강보험을 현재 제도로 유지하고, 공보험의 급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서민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수립하여 주시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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