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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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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래 03.26 13:52
영리법인 도입에 신중해야한다는 견해에 동의한다.다만 우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견해표명에 그치는 일이 될까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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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생이 03.26 13:27
공적의료보험으로도 너무나 부담스런 진료비를 영리법인화 되면 꿈엔들 가 볼 수 있을까 싶다... 복지사회의 최우선이 무엇인지를 되새겨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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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03.24 19:38
그렇습니다.의료시장 개방,의료 영리법인 도입 신중이 생각해봐야 됩니다.공보험의 의료보장성이 선진국 만큼 강화된 상태에서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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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엣 03.16 08:19
장관님 말씀과 같이 건강보험 보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들의 기본적 의료욕구가 건강보험으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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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3.14 12:52
장관은 아픈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본인의 진정한 동의가 아닌 반 강제적인 동의에 의한 선택진료를 받아 본 적도 없고. 예를 들어 오늘 외래 담당 의사는 선택진료 전문 의사 라는 말도 들어 본적이 없을 테고...도대체 뭐가 급한 것이고 뭐가 급하지 않은 것인지 도통 생각이 없는 사람이군요... 유시민 장관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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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03.13 14:22
경제능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 나누어지고 소득계층간 제공되는 의료서비스의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진료혜택이 보장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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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74 03.12 08:07
영리법인 도입은 정말 신중하게 대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생명을 다루고 있는 사람들이 영리를 먼저 생각한다면 돈벌이되는 일만 하게되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런데 공식적으로 영리법인이 합법화되면 어찌될런지 생각해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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