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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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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02.19 01:25
민간의료보험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가?영리법인이 진정 국민을 위한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의료계계의 빈익빈부익부가 아닌 국민 모두에게 공공보험을 통한100%의료비를 보장해주기를 바라는 저에겐 누구를 위한 민간의료보험인자 질문하지 않을 수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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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02.17 11:41
영리 의료법인 도입이나, 민간 건강보험 도입에 대하여 신중하게 대처 하겠다는 장관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변함 없는 일관된 정책을 기대합니다. 또한 지금은 국민이 병원에 가서 진료비를 덜 내고 진료 받을수 있는 보장성 강화가 우선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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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 나그네 02.16 04:44
아들을 위해 한아버지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돈도 없고 보험도 안되는 한아버지 이야기입니다. 그 영화를 보고 난후에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할지 생각하는것도 방법중에 방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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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꿈 02.16 01:05
영리법인 도입은 의료양극화만 심화시킬뿐이다 지금도 서민은 진료비부담이심한데...완전 영리를목적으로 병원운영한다면 돈업는 서민은 어쩌란말인가...건강보험의 국고유지와 확대 만이 국민건강 돌보는길이라는걸 모른단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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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15 14:07
아니 이제는 병원까지 대형화해서 동네병원들은 문닫으란 말이냐....그래 병원을 영리법인하면 잘운영될거라는 그런 돌대가리는 누구냐?있는놈들은 자유국가니까 혜택누리고, 돈없고 빽없는사람은 앉아서 내팔자니 하고 있으란 이야긴데...정신들좀 차리셔... 성질나서 이놈의 나라 못살것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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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j7707 02.15 13:22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건강보험의 국고지원 유지, 건강보험재정기금화 유보, 공공의료 확충 등 소신을 꼭 지켜나가기를 바란다. 의료산업화는 사회양극화만 심화시킬뿐이라는 사실을 유념하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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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ud 02.15 12:53
돈있는 사람이 병원이용 제대로 못하여 죽어갔다는 말 들어본적 있나요? 가진것 없고 돈없는 일반 서민만 병원문턱이 높지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들 서민은 유명하다 싶은 대학병원의 의사들은 1-2분 얼굴보면 고작.. 상세한 설명도 안해주지요...그런데 가진자에게도 똑같이 대할까요?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알아서 잘들하고 있습니다. 공보험인 의료보험이나 잘 챙겨서 의사들 사기청구,거짓청구나 밝혀내시지 그래요...돈없는 사람이 서러움받지 않도록 하려면 민간보험 도입해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답이 무엇이게요? 알면 용치....우리는 모두 아는데... 높은분만 모르나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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