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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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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31 02.09 12:37
일명 특진이라고 하는 병원의 돈벌이 장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통제 운영하느냐가 문제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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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바다 02.08 13:21
택시비 인상할때 맨날 서비스 얘기 꺼내지요? 특진이라는 명목하에 뜯어내더만, 이젠 그것으로도 부족해서 선택진료라니요? 그거하면 진정 보다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나요? 그거 안하면 대충 진료하는거고?도대체 이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것인지? 의사들이요? 정부돌대가리들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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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23 02.08 12:58
공적의료보험으로도 너무나 부담스런 진료비를 영리법인화 되면 꿈엔들 가 볼 수 있을까 싶다... 복지사회의 최우선이 무엇인지를 되새겨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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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g0102 02.08 12:08
의료법인,민간건강보험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하여 신중하게 대처하신다는 것은 그만큼 제반문제가 있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건강보험을 현재 제도로 유지하고, 공보험의 급여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서민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수립하여 주시기를 기대하여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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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02.08 08:15
돈있는 사람들에게나 해당될일..나같은 사람이야 선택진료니 민간보험이니 어디 상상이나 할 수 있겠어? 돈 때문에 또한번 무너져야하나..씁쓸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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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인 02.08 08:06
영리법인 허용이나 민간의료보험 도입 등은 무엇보다 신중을 기해야 할것입니다.서민들이 소외되는 정책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서민들이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받을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요???병보다 진료비가 무섭다는 소리는 하지 않게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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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02.07 14:13
영리법인 도입에 신중해야한다는 견해에 동의한다.다만 우려하는 것은 일시적인 견해표명에 그치는 일이 될까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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