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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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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02.07 13:31
영리 의료법인 도입이나, 민간 건강보험 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에 조금 안심이 됩니다. 국민을 위한 의료정책을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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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그리운 02.07 13:17
선택적진료...민영보험 등 ...유내정자의 신중한 입장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앞으로 보건의료 정책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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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181 02.07 12:57
유시민장관 내정자의 신중해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다만 인사 청문회를 의식한 정치적인 표현은 아니겠죠?힘있고 가진자들보다는 돈없는 서민들이 서럽고 외롭지 않도록 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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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07 00:25
의료서비스 산업화 관련 논의가 비등한 지금 이해당사자의 요구를 담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회적 합의에 의한 보장수준 범위 외의 의료에 대한 보충형 민간보험 도입 검토는 어떨까요? 우리 사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의료비 지출 범위 내에서 말입니다. 이를 위한 기본전제는 공공의료 30% 이상, 건강보험 보장성 80% 이상 확보입니다. 확보 이후 아닌 이전에 시행하더라도 3080을 반드시 지킬 수 있는 사회적 합의 이행 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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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0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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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02.06 15:56
요즈음 서민은 살기가 어렵다.매달내는 보험료여서 심적, 물적 부담이 매우 크다. 국고보조금을 좀더, 계속 늘려서 건강보험료를 낮춰 주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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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02.06 14:32
영리 의료법인 도입, 민간 건강보험 도입, 의료시장 개방에 대해 신중 또 신중하게 대처해 국민의 건강증진을 기본 잣대로 삼겠다는 견해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의료양극화를 해결하고, 보장성을 강화하여, 공보험으로 모든 국민이 만족하고 행복해 하며 건강한 삶을 누리도록 일관된 정책을 펴 주시길....또한 국고지원 유지 확대가 법으로 반드시 보장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며, 그래야 소득 양극화의 일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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