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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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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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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2:55
건강보험의 취약했던 보장성, 공공에 대한 뿌리 깊은 불신, 민간과 민영은 효율성이란 등식의 세뇌, 민간보험사들의 막대한 자금력과 무차별광고의 높은 장벽은 사회보장으로서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를 가두어 버리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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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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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2:01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선진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공보험 강화를 통하여국민모두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사회구현요구, 또한 시장개방, FTA결과로부터 국민생명을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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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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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11:23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로서 유시민의원님은 건강보험에 대한 보장성을 더욱 강화해야할 생각을 먼저 하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영리법인 허용은 없는 사람은 진료도 받을 기회가 많이 줄어든다는 것을 더 생각하심이 어떠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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