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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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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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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08:02
유시민 복지부장관의 신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 지지합니다. 정말 잘 하실거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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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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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14:02
영리의료기관 도입을 국민들이 진정 원하고 있는지.... 대부분의 국민이 지지하고 있는지 여론을 수렴한 후 적절히 대처하여야 겠지요. 일부 이익단체들의 영향력에 의한 것이 주를 차지한다면 그건 아니겠지요. 소신있는 정책보다는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는 나라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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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법인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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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6:10
지금 현 체제에서 영리법인을 도입하면 의료비 상승과,의료양극화 심화현상을 일으킬 것 같다. 보다 더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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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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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2:35
민간보험도입되면 있는 자만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받을것이고, 없는 자는 몸이 아파도 돈이 없어 죽을 날만 기다리며 고통스럽고 죽게될 것이다.누구를 위한 민간보험 도입인지 진정 서민을 위한 것인지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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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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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07:54
영리의료법인도입과 민간의료보험도입, 의료시장개방은 국가의료체계의 기본을 흔드는 중요한 문제인데 신중하게 대처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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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3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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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5:22
언제가 대학때 읽었던 장관님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라는 책이 생각납니다.20여년전 일이지만 그당시 책의 저자에 대해 궁금했습니다.그때 저희에게 신선함을 주셨듯이 보건정책도 힘의 논리에 무너짐 없이 초심을 가지고 가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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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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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13:39
인술갖고.. 드러내 놓고 돈벌이 하겠다는데... 신중은 무슨 신중! 찬물마시고 정신차리고 바로 그만 둬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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