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망 확충에 따라 국민부담은 점점 늘어날 터이고,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수요에 부응하는 재원확보가 관건으로,부담능력에 따른 형평부과가 점점 절실해 지고 있습니다만,뒷북치는 세정으로 탈세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진정한 사회연대는 틀이 아니라 함께하고자 하는 의식의 문제가 아닐까요?도덕성에 의존하는 세정이 아니라 스스로 있는 그대로 신고할 수 밖에 없는 세정이 필요한 때입니다. 진정한 사회안전망의 구축은 투명한 세정에서 비롯됨을 절실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