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5885962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과묵한 02.12 08:34
건강보험제도는 계층간 양극화 심화라는 작금의 사회적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본다 jgs161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사랑 02.12 10:32
대기업과 대형병원만 키워주는 민간보험은 꼭 도입해야 하나요? 그걸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마음편히 자유롭게 이용할 수있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국가가 우선해야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autoban 02.15 13:52
민간보험도입의 성공이 병원과 보험사간 네트워크공유란말은 어불성설이다...만약 그렇게 되면 개인정보 유출등 커다란 문제점이 일어날수 있다.이런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민간보험 도입은 다시금 신중해서 처리되었으면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보통사람 03.26 03:11
민간보험사에서 고객들의 진료비를 호락호락 잘 줄까? 건강보험이 심사를 해서 삭감도 하고 까다롭게 하지만 아마 민간보험사에서는 더 심할 것이다.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보험이 진료비가 적정한지 확인하고 줄것이 뻔한것 아닌가? 민간보험환자가 오면 그냥 돈번다는 생각은 오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