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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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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02.08 23:51
거대 보험사와 대형병원이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의료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여기에서 소외된 중소병원은 위기에 봉착할 수 있고, 보험가입을 할 수 없는 일반 서민층은 대형병원에서 이용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음을 우려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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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2.09 02:41
어떤 제도이건 도입 이전에 득과실을 신중히 검토한 후, 잃는것보다 얻는것이 많을 경우 채택을 결정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 것을 어찌 불보듯 뻔한 결과가 보이고 외국의 사례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토록 민간보험에 열을 올리는 것인지...정책을 펴시는 분들은 사회 곳곳에서 나타나는 우려의 목소리를 가볍게 듣지 말기를 바래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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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bkim 02.09 03:59
천이 모여 강이되고, 천이 깨끗해야 강이 깨끗해 지듯이사회 각 부문의 양극화 해소 및 부문간 조화가 사회양극화 해소의 전제가 아닐런지요?시장을 통해 사회양극화를 해소한다? 원래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태생이 시장실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던가요? 이것도 역발상의 하나일까요? 시장에선 반드시 승자와 패자가 있게 마련이지요. 의료서비스 공급자도, 의료서비스 수요자도.... 이로 인해 갈등이 생길 것은 뻔하고... 빈대만 잡겠습니까? 아니면 집까지 다 태우겠습니까? 자명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양극화 해소 해법은?두말하면 잔소리 아닌가요? 관련 기업과 시장이 아닌 국민과 공공의 시각에서 해법을 찾으면 됩니다. 최 우선 순위는? 공공의료와 건강보험 보장성 대폭 강화? 당근이라고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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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15 02.10 15:04
사회양극화를 누가 만들고 있습니까.....다시 한번 생각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제발 해주시길...쉽게 갈수있는 병원,,,저렴한 병원비,,,,돈많은 보험사와 이익을 생각하는 병원들은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서민을 생각하는 방법을 모색하여 주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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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02.11 08:33
전국대학병원 1/3이 가입하였다고 하지만 중소형의 작은 병원들은 가입하기도 전에 병원 경영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막대한 영업비와 사업비, 광고비를 감당할 수 없는 병원들은 무너지고, 광고비를 벌기 위해 수익성이 높은 비보험 중심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재산이 없는 저 같은 사람들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병원들만 늘어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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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해 02.12 03:56
선진국의 사회보장 제도를 본받아 100%의료비와 교육비를 국가가 부담하는 사회 장티제도가 확립 되기를 원하는 나로선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된 현쟈 체제에 믹나보험이 이를 더 가속화 시키고 기존의 공적의료로험이 사장되고 약화됨이 심히 우려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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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이 02.12 08:31
최근의 의료 정책을 포함한 사회 보장 제도가 계층간 격차를 좁히려는 사회보장 본연의 자세를 잃고 있다고 여겨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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