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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142020

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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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03.26 03:11
민간보험사에서 고객들의 진료비를 호락호락 잘 줄까? 건강보험이 심사를 해서 삭감도 하고 까다롭게 하지만 아마 민간보험사에서는 더 심할 것이다.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보험이 진료비가 적정한지 확인하고 줄것이 뻔한것 아닌가? 민간보험환자가 오면 그냥 돈번다는 생각은 오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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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ban 02.15 13:52
민간보험도입의 성공이 병원과 보험사간 네트워크공유란말은 어불성설이다...만약 그렇게 되면 개인정보 유출등 커다란 문제점이 일어날수 있다.이런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민간보험 도입은 다시금 신중해서 처리되었으면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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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02.12 10:32
대기업과 대형병원만 키워주는 민간보험은 꼭 도입해야 하나요? 그걸 이용할 수 있는 국민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누구에게나 마음편히 자유롭게 이용할 수있는 공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국가가 우선해야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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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묵한 02.12 08:34
건강보험제도는 계층간 양극화 심화라는 작금의 사회적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본다 jgs16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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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이 02.12 08:31
최근의 의료 정책을 포함한 사회 보장 제도가 계층간 격차를 좁히려는 사회보장 본연의 자세를 잃고 있다고 여겨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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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해 02.12 03:56
선진국의 사회보장 제도를 본받아 100%의료비와 교육비를 국가가 부담하는 사회 장티제도가 확립 되기를 원하는 나로선 부익부빈익빈이 심화된 현쟈 체제에 믹나보험이 이를 더 가속화 시키고 기존의 공적의료로험이 사장되고 약화됨이 심히 우려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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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정 02.11 08:33
전국대학병원 1/3이 가입하였다고 하지만 중소형의 작은 병원들은 가입하기도 전에 병원 경영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막대한 영업비와 사업비, 광고비를 감당할 수 없는 병원들은 무너지고, 광고비를 벌기 위해 수익성이 높은 비보험 중심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재산이 없는 저 같은 사람들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병원들만 늘어나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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