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1321170

댓글 2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wnd001 02.09 23:43
민간보험도입은 일부 고소득층을 상대로 할 수밖에 없고 건강보험은 결국 서민만 남아 재정부실을 초래하여 결국에는 서민은 아파도 갈곳이 없어지고 계층간 갈등과 사회양극화만 심회시킬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랑사랑 02.10 00:01
공공의료기반이 취약한 상황에서 민간보험 도입은 부유층을 위한 양극화를 심화시킨다. 주요 선진국이 공보험 급여비율이 80%이상 확보하는 것이 요구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번 사랑 02.10 00:40
우리나라는 공산국가가 아님다. 당신이 가진자가 되보세요. 모든 인간지사 생옹지마 올시다. 당신네들 생각하는 것을 보면 무조건 평등을 외치는데, 아가페적 평등은 없는것 보다 못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yjh01 02.10 02:29
민간보험이 활성화된다면 결국 죽는 것은 지방 소형병원이다 대다수 의사들은 민간보험을 반대한다 거대자본, 외국자본에 우리의 자본을 유출하는 민간보험 활성화에 대다수 개원의들은 반대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민간보험!! 02.10 09:26
민간보험이 활성화 되면, 과연 의료시장의 여건이 개선될 까요..?예상컨대, 아닐거 라는 겁니다.. 자동차보험에서 XX화재의 사례를 보듯, 의료인과 병의원은 보험사에 예속되는 노비제의 단초가 될것 입니다.의료인 들이시여..가슴은 뜨겁게 가지시되 머리는 차갑게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이론캔디 02.10 11:03
진정한 의료개혁이란 민간보험 활성화 대신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더 튼튼하게 하고 상업적 의료서비스 육성이 아닌 공공 의료를 강화하는 것입니다.실손형 민간보험은 개원가의 경영난을 덜어주기는 커녕 대형병원들과의 수익격차가 더 벌이고 공보험의 재정악화를 가져와 모두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은 02.11 12:55
민간의료보험 도입 시 의료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의료비에 대한 가격통제 기능이 약화될 것이고, 건강보험의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부분의 국민의료비가 상승하게 되며 공보험의 재정적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더욱 후퇴된 의료서비스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므로 현재 우리나라의 실정과는 맞지 않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