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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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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02.10 09:22
영리병원 등으로 의술을 상품화는 지양해야 한다. 국민모두가 건강형평을누리고, 질병으로 부터 자유로와 질 수 있도록 국민건강을 우선하는 정책이 요구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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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s102 02.11 14:58
이건 양극화 문제와 어떻게 되나? 함부로 장사 시작할 문제가 아니다새로운 유시민 장관은 가난한 시민들이 질병과 추위 걱정 안하도록 좋은 정책 많이 펴서 서민들이 건강하게 웃을 수 있도록 공공 보건소. 양로원.보험혜택 늘여주기.서민 돕기 운동에 힘써주기 바란다. 모든 정책을 가난하고 불쌍한 시민들의 편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것이다. 각종 이익단체,대기업, 특히 양키들 협박등에 초연한 모습으로 슬기롭게 대처하여 국민 위한 소신 정책을 기대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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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02.12 04:36
해외환자 수요 발굴, 유치 방법, 정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인 방향에서 검토 중이라는 내용을보면 의료기술이 뛰어나면 해외에서도 원정진료는 올것이며 자연적으로 의료산업화의 길이 열릴것이다. 그러나 국내의 고소득층의 해외원정 진료는 왜 나가는지를 설문조사하고 꼭 고급의료에 의한 돈벌이도 좋지만 돈이없어 보험료체납 때문에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자나, 저소득층의 의료접근도도 함께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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