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노동조합을 얼마나 못살게 굴었으면...듣자하니 2백 수십명 조합원이 서른 몇 명으로 줄어들정도로정말 교묘하고 치사하게 탄압했다던데.아무리 좋은 사람도 악에 받히면 그럴 수 밖에 없다.어차피 병원 사측이 초래한 일인 것을...심장전문병원의 명성이눈앞만 보는 노조탄압으로 허물어지는구나!
노동조합이 얼마나 날리부르스면 병원에서 이런일이 일어나겠는가?환자가 있고 병원이 있어냐 병원노조도 있는 것 아닌가?노조가 있어야(승리해야) 병원이 있고 환자가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지?노동조합 드센병원 결국 병원 문닫고 거기서 종사하는 노조꾼들 만세삼창하고 노동투사로 변신하여 다른 병원 잡으러 앞장서는 투사로 변신하겠지? 세종병원 확실히 매듭짖지 못하면 결론은 뻔할 듯 !!!!!!!!